comfy

comfyny.exblog.jp

<   2014年 01月 ( 25 )   > この月の画像一覧

お弁当日記

e0280023_15334288.jpg


野菜は苦手な長男が意外に味付けご飯は好き。。このお弁当は私はつめっただけで、内容はいただいた物。。
야채를 싫어하는 큰아이가 의외로 일본의 식초가 들어간 밥은 좋아한다.
위의 도시락은 다른 분한테 받은거 난 도시락 싸기만 한거다.

e0280023_15334484.jpg


今朝はお弁当が三つだったけど、一人は海苔巻き一人はサンドイッチをリクエスト。。忙しくて写真も撮れ無かった〜
오늘 아침도 도시락 세 개 싸는날. 한 명은 김밥, 한 명은 샌드위치를 요구..
바빠서 사진도 못찍어놓았네..

e0280023_15334666.jpg


世の中便利。。京都まで行かなくてもネットで注文すれば二日後は私に届く。
前から欲しいと思っていた胡麻を焼くネット。。料理目指す2014年なので。。
使って見たらやっぱり買ってよかったと思う〜(韓国料理は胡麻油も胡麻も入れる時が多いので)
전부터 사고 싶던 깨볶는 넷트.. 편리한 세상.. 쿄토까지 안가도 인터넷으로 주문 하면 이틀후엔 내 손에 와있다..

e0280023_15334867.jpg


また煮込む。キンカン!
또 킨캉조림..
[PR]
by comfyny | 2014-01-31 15:18 | Comments(0)

静岡

e0280023_1918583.jpg

e0280023_19185954.jpg

e0280023_1919098.jpg


雨の東名を走って今日も西に。。
素敵な方に会えた昼、海苔巻き持ってお邪魔。。。可愛い息子さんも美味しそうに食べてくれて嬉しい。
비오는 고속도로를 달려서 오늘도 서쪽으로..
김밥 만들어서 멋진 친구를 방문...
친구 아들이 감기로 집에있었는데, 김밥을 아주 맛있어 했다.

e0280023_191904.jpg


帰りにhakoji & 食堂ててさんに寄ってはっちゃんに頼んでいたソンミちゃんを連れて帰る〜
具然のおそろい服だったので記念写真
돌아오는 길에 잘 가는 가게에 들러서 부탁해놨던 선미 인형을 찾아서 왔다. 우연히 오너의 옷이랑 같은것을 입었길래..기념사진
[PR]
by comfyny | 2014-01-30 19:03 | Comments(0)

西に。。

e0280023_16165551.jpg

e0280023_16165694.jpg

e0280023_16165740.jpg

e0280023_16165752.jpg

e0280023_16165885.jpg


最近富士から西方面にお出かけが多い。。
富士山を後ろにして朝からゴーゴーレッツゴー!
朝一の初体験(楽しい事して)してお友達が参加しているドライフラワーのお教室にお邪魔してランチだけ食べて帰る。。
요즘 매일같이 후지의 서쪽으로 외출..
아침에도 후지산을 등뒤로하고, 출발!!
처음 체험한 어떤것을 하고 기분좋게 친구가 드라이후라워교실에서 리스 만드는것 보고..점심만 같이 먹었다.
[PR]
by comfyny | 2014-01-29 16:07 | Comments(0)

love富士宮

e0280023_164495.jpg


前から太い山葡萄の籠が欲しいかったけど、高くて。。いつかいつかと我慢していたけど、今日夢が実現!
전부터 야마부도로 짠 가방이 갖고 싶었는데.. 값이 브랜드 가방 살 수있으니.. 언제 부턴가 모두 책가방같이 들고 있는 브랜드보다는 개성있는 것이 좋아졌다.
오늘 꿈이 실현!

e0280023_1645212.jpg


お久しぶりにhさんにお邪魔してご馳走様まで。。帰りには実家に寄った娘さんのように色々いただき。。ありがとう!
오래간만에 h씨 댁에서 점심 대접에 집에 돌아 올때는 친정에 들른 딸마냥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것까지 받아왔다. 감사, 감사...

e0280023_17232318.jpg


富士宮ラブLOVE!
후지노미야, 멋진 곳이다!
[PR]
by comfyny | 2014-01-28 16:05 | place | Comments(0)

日曜日の午後일요일오후

e0280023_1665825.jpg


大好きなシャガールの作品を静岡市美術館で展示。。
ちょっと展示が物足りない感も有ったけど、観ていると気持ちが落ち着く。。
さわやかで幸せな風を感じられる
샤갈이 참 좋다. 작품의 색감도 선도..
보고 있으면, 행복해진다..

e0280023_1665920.jpg


帰りに初めて静岡の神社に寄って見た。時間がもう片付けの時で古道具屋は少なかったけど、大きな木が有って素敵なところだった。また行って見たい
돌아오는 길에 시즈오카의 큰 신사에 들렀다.
벼룩시장이 서는 날이지만, 오후에 가서그런지 가게들이 별로 없었다.
크고 오래된 나무가 많은 멋진 곳이였다. 다음에 다시 가봐야지..
[PR]
by comfyny | 2014-01-26 22:27 | Comments(0)

野球部母

e0280023_13355841.jpg


長男の中学校の野球部の母の1年ぶりの集まり
子供が高校も違うので会う機会が少ないので新年会
私は反部活の母でしたが、お母さんは好き〜3年間お世話になりました。
그렇게 싫어하던 야구부지만, 자모들은 좋은 분들이여서 나같이 비협조적인 엄마도 지낼 수있었다.
오래간만에 신년회. 반가웠다.
[PR]
by comfyny | 2014-01-25 23:28 | Comments(0)

ドライバー운전기사

e0280023_1229555.jpg

e0280023_12291644.jpg


珍しく次男がお友達を誘って連れて行って欲しいと言ったのは
またイチゴ狩り〜
毎週かよ。。。。私は食べれない
내가 뭔 관광택시기사인가... 매주 딸기밭..
작은 아들이 친구불러서 같이 가고 싶다해서..

e0280023_1229178.jpg


車でイチゴシェイク食べな待ってたら30分で帰ってギブアップだと。。
딸기밭에서 딸기는 못먹겠어서 딸기쉐이크로 대신.. 생딸기로 만든거라 색깔도 향도 곱다.
[PR]
by comfyny | 2014-01-25 18:22 | Comments(0)

Tokyo International Quilt Festival

e0280023_1550341.jpg

e0280023_1550479.jpg

e0280023_1550523.jpg

e0280023_1550632.jpg

e0280023_1550732.jpg

e0280023_1550839.jpg

e0280023_1550977.jpg

e0280023_15501090.jpg

e0280023_1550119.jpg


13회 국제 퀼트전엘 다녀왔다. 오후 3시경에 토쿄돔엘 가니 줄안서고 바로 들어가서 좋았다. 그래도 회장안은 사람들이 많았다.
나의 퀼트 친구1호랑 만나서 차부터 마시고, 구경했다.
기적! 난 천 한 장 안사고 나왔다..
キルト展に午後に行くのは初めて。。並ばずに入ったら会場の中はやっぱり人が多い。。
素敵な作品!
私のキルト仲間1号ちゃんと会うのがお久しぶりでお茶から始めたら6時はすぐ。。
布一枚も買えずに帰れる。。奇跡!

e0280023_15501176.jpg


저녁까지 나와서 먹었다.
내가 일본와서 처음에 여러가지로 가르쳐줬던 퀼트친구 1호... 참 좋은 분!
좋은 작품 많이 보고 자극 받아 다시 열심히 해야하는데...
帰りにはキルト仲間1号ちゃんとご飯も食べる。。何だか食べるために来た?!?
だけど刺激受けたのでエンジンかけよう
[PR]
by comfyny | 2014-01-24 22:30 | Comments(0)

東京散歩

e0280023_16463513.jpg

e0280023_16463620.jpg

e0280023_16463784.jpg

e0280023_16463817.jpg

e0280023_16463932.jpg

e0280023_16464033.jpg


東京散歩
やっぱり都会育ちなので。。。都会が好きかな〜
歩く歩く。。。色んな物に目が止まる
난 아무래도 시골쥐는 못되려나봐.. 도시가 좋아..
걷고 또 걷고... 재밌는 풍경들에 눈이간다..

e0280023_1648941.jpg

e0280023_16481023.jpg

[PR]
by comfyny | 2014-01-24 16:39 | Comments(0)

もやしごはんとお弁当

e0280023_19145953.jpg


韓国語のお教室で私の実家の味もやしごはん。。と韓国ではお誕生日の日に必ず食べるワカメ汁。。
ヨリミチの時食べて美味しかったときくと嬉しい。。。
어릴 때 먹던 우리집 콩나물밥을 한국어 교실에서 프티요리교실.. 생일인 분의 요청으로 미역국까지..

e0280023_19145930.jpg


e0280023_1915028.jpg


最近長男が完食したお弁当箱を持って帰れるように。。。
큰아이가 도시락을 빈통으로 갖고 오게 하려고, 매일 신경?써서 싸는 엄마표 도시락!
[PR]
by comfyny | 2014-01-23 19:08 | Comments(0)